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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 개교 제50주년 기념행사 및제47회 제신노회 전국교역자 수련대회(2)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인 황명길 목사의 설교로 새벽기도회를 가짐으로 시작된 둘째 날은 아침식사를 하고 오전에는 총동문회 총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총동문회 총회에서는 동문회에 대한 여러 안건들을 결의하고 임원을 선출하였으며 교단과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를 위해 함께 기도하였다. 오후에는 동기 및 노회별로 자유롭게 식당, 카페 등에서 시간을 가지며 교단 교역자들이 교제하였다. 둘째 날 저녁은 ‘후원회원&교인 초청의 밤’으로 진행되었는데, 신학교를 후원하는 교단의 성도들을 초청한 가운데 경향교회 여전도회연합회에서 준비한 풍성한 식사를 함께하였다. 저녁 집회는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향 교회 인지저스 찬양팀의 인도로 하나님을 찬양함으로 시작되었으며,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 정연철 목사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삼상 3:12)라는 제목의 설교, 경향교회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 후원회 수석부회장 박남홍 장로의 축사, 해광교회 이진성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드렸다. 찬양집회 후에는 기념 영상을 시청한 뒤, 총장 신승욱 목사의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에 대한 비전과 계획을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에는 학교의 지난 50년 역사 가운데 큰 역할을 감당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신학교 후원회가 조직된 1979년부터 변함없이 후원회원으로 섬겨준 성도들에게 감사패를, 역대 신학교 후원회 회장과 수석부회장을 역임한 분들에게 공로패를, 신학교를 위해 특별한 공로를 세운 분들에게 특별 공로패를 전달하였다. 이후 수상자 대표로 창원시민교회 남석주 장로의 감사 인사 및 소감을 들음으로 기념식 순서를 마치고, 마지막으로 함께 신학교를 위해 뜨겁게 기도한 뒤 전체 촬영을 함으로써 ‘후원회원&교인 초청의 밤’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이외에도 월요일과 화요일 양일 동안 학교를 방문한 교역자와 동문, 교인들은 학교에서 마련한 환영 부스 등을 통해 학교의 역사를 살펴보고, 기념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또 기념품을 직접 제작해 보는 등 프로그램을 통해 알찬 시간을 보내며 신학교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 마지막 셋째 날은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인 김대희 목사의 인도로 새벽기도회를 가짐으로 시작되었으며, 아침식사 후에 교회별로 복귀하였다. 특별히 그 무엇보다도 1976년 서울에 고려신학교를 설립하도록 인도하시고, 2017년 교육부 인가를 받아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로 새롭게 도약하며 1,500여 명의 사역자를 배출하도록 이 시간까지 신학교를 지켜주시고, 진리와 함께 걸어온 50년을 돌아보고 진리를 향해 나아갈 50년을 그려보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린다. 그리고 지금까지 신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며 지난 50년의 걸음, 걸음마다 함께해 준 제신노회 모든 교회와 기관과 성도님께 감사드리며, 특히 이번 제47회 전국교역자수련대회와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 제50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귀한 물질을 찬조해 주시고 뜨거운 기도로 동역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계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 [출처]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 개교 제50주년 기념행사 및제47회 제신노회 전국교역자 수련대회(2)|작성자 경향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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