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제네바신학대학원 학생수련대회

제1회 제네바신학대학원 학생수련대회

제1회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 학생수련대회가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 8:32)는 주제 아래 4월 25일(화)부터 28일(금)까지 총장 강구원 박사와 교수들을 강사로 하여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다.

첫째 날 저녁예배는 황명길 교수의 사회, 표정화 원우의 기도, 정연철 교수의 ‘하나님께 받은 인생’(전 6:1~9)이라는 제목의 설교와, 교단 총회장 홍록두 목사의 설교로 진행되었다.

둘째 날 새벽예배는 김윤식 원우의 사회, 황명길 교수의 ‘그만을 섬기라’(삼상 7:3~14)는 제목의 설교로 진행되었다. 오전에는 석기신 교수의 ‘Sola Scriptura: 그 역사와 의미’라는 주제의 특강이 있었다. 오후 공동체 훈련은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진행되었는데, 좋은 날씨 가운데 모든 학생들이 즐겁게 교제하였다. 저녁예배는 정연철 교수의 사회, 김석현 원우의 기도, 이현상 교수의 ‘일어나 잡아 먹으라’(행 10:8~16)는 제목의 설교와 축도로 진행되었다.

셋째 날 새벽예배는 정용훈 원우의 사회, 김대희 교수의 ‘내 이름을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행 9:15~19a)이라는 제목의 설교로 진행되었다. 오전에는 신승욱 교수의 ‘칭의(Justification): 칼빈과 새관점(NPP) 학파의 언약사상 비교’라는 주제의 특강이 있었다. 오후 시간에는 모든 원우가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저녁예배는 석기신 교수의 사회, 김윤식 원우의 기도, 총장 강구원 교수의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 비전’(빌 2:19~22)이라는 제목의 설교와 축도로 진행되었다.

마지막 날에는 학교를 청소하고, 폐회예배를 드린 후 결산영상을 시청하며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새롭게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련대회 기간에 교단의 많은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이 저녁예배에 참여하여 학생들과 함께 은혜를 나누고 신학교를 위해 기도하고 결단했다.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힘껏 찬조해 준 많은 교회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진행될 신학교의 남은 학사일정과 교수들과 학생들을 위해 끊임없는 기도와 지원을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