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제네바신학대학원 학생수련대회

 

제2회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 학생수련대회가 “예수를 바라보자”(히 12:2)는 주제 아래 4월 24일(화)부터 27일(금)까지 총장 강구원 박사와 교수들을 강사로 하여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다.
첫째 날 저녁예배는 황명길 교수의 사회, 이하은 원우의 기도, 정연철 교수의 ‘나의 사명’(사 6:8)이라는 제목의 설교와, 교단 총회장 김길곤 목사의 설교로 진행되었다.
둘째 날 새벽예배는 김석현 원우의 사회, 황명길 교수의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삼상 11:1~5)이라는 제목의 설교로 진행되었다. 오전에는 이현상 교수의 ‘하인즈 코헛의 자기 심리학과 기독교상담에의 적용’이라는 주제의 특강이 있었다. 오후 공동체 훈련은 교내에서 학생과 교수, 교직원이 함께 하는 윷놀이로 진행되었다. 저녁예배는 김대희 교수의 사회, 표정화 원우의 기도, 석기신 교수의 ‘심히 큰 능력이 하나님께 있습니다’(고후 4:7~10)는 제목의 설교와 축도로 진행되었다.
셋째 날 새벽예배는 박재형 원우의 사회, 신승욱 교수의 ‘교회는 그의 몸이니’(엡 1:20~23)라는 제목의 설교로 진행되었다. 오전과 오후에는 고양 스타필드에서 사제동행 훈련이 있었다. 저녁예배는 신승욱 교수의 사회, 김석현 원우의 기도, 총장 강구원 교수의 ‘예수를 바라보자’(히 12:2)는 제목의 설교와 축도로 진행되었다.
마지막 날에는 학교를 청소하고, 폐회예배를 드린 후 결산영상을 시청하며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새롭게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련대회 기간에 교단의 많은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이 저녁예배에 참여하여 학생들과 함께 은혜를 나누고 신학교를 위해 기도하고 결단했다.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힘껏 찬조해 준 많은 교회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진행될 신학교의 남은 학사일정과 교수들과 학생들을 위해 끊임없는 기도와 지원을 부탁드린다.